[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14일(음력 2월 27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14일(음력 2월 27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4-13 10:07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14일(음력 2월 27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사소한 의견 차로 서로가 불만을 갖고 헤어지고 나서 금방 후회를 하게 될 듯. 1 ` 3 ` 8월생 근심걱정이 조금씩 없어지나 했더니 금전 문제로 또 다른 신경 쓸 일 있겠다. 동쪽에서 도움 줄 자 나타날 수. 자존심 버리고 도움 받고 일어서라. 크게 대성할 수.







▶ 소띠 `



2 ` 5 ` 12월생 막혔던 애정문제는 해소가 되지만 과로로 인한 육체적 피로가 우려되니 빨리 귀가함이 좋을 듯. ㅁ ` ㅅ ` ㅂ성씨 여행을 계획했다면 취소. 주위에 도움으로 애정은 꽃필 듯. 음식료품업 ` 전기가스 ` 섬유계 종사자는 북 ` 서쪽이 길방향.







▶ 범띠



동 ` 서쪽에 귀인이 있고 정신적인 피로를 풀어주지만 육체적인 피곤은 풀어주지 못하니 너무 믿으려 마라. 3 ` 5 ` 9월생 현재에 고통을 친척에게 말할 때 작은 지혜를 얻을 수 있고 필요한 도움도 받을 수. ㅅ ` ㅈ ` ㅍ성씨 애정은 시간 낭비.







▶토끼띠



기다리고 있다가 열차를 놓치는 격이니 서둘러 일을 처리하라. ㄴ ` ㅅ ` ㅇ성씨 주위사람들로부터 오랜만에 인정해 주는 사람 많고 금전으로 이득 되는 일 생길 수. 9 ` 10 ` 12월생 검정색이 길. 동쪽사람이 일의 도움을 주는 귀인이다.







▶용띠



금전으로 고통이 따르지만 참고 인내하면 차차 여유로워 질 듯. 3 ` 7 ` 10월생 남쪽에서 옛 친구를 만나 새로운 구상과 계획을 하지만 애정으로는 발전하지 못할 수. ㅅ ` ㅈ ` ㅎ성씨 늦은 시간에 희소식 들려오니 천하를 거머쥔 기쁨의 날이구나.







▶뱀띠



작은 일을 시작하다 큰 생각을 하게 되지만 여건이 맞지 않아 그냥 지나칠 수. ㄱ ` ㅁ ` ㅈ ` ㅌ성씨 애정은 급하게 생각하면 복잡하니 다소 느긋한 여유를 가져라. 3 ` 4 ` 8 ` 12월생 건강에 신경 써야 할 때. 푸른색이 건강을 주는 색. 착용할 것.







▶말띠



ㄹ ` ㅇ ` ㅊ ` ㅍ성씨 약속했던 일만 생각하다 지금 진행되는 일에 차고 있을 수. 5 ` 7 ` 11월생 애정문제로 오랜만에 두 배의 기쁨이 따르겠다. 기혼여성은 에고 없는 나들이는 삼가며 질병에 주의. 금전운이 서서히 열릴 듯. 주황색이 행운.







▶양띠



어떤 변화가 올지 예측 불허인 상태이니 현 상태를 고수해 나가는 것이 가장 안전한 길이다. 1 ` 2 ` 9 ` 10월생 애정운은 좋으나 욕심을 버리고 마음에 결정을 할 것. 예능관계 종사자 ㄴ ` ㅇ ` ㅊ성씨는 오늘 하루 대길. 컨디션 조절을 잘하라.







▶원숭이띠



생각은 끝이 없고 결론은 허무함뿐이나 자신감을 갖고 새로운 도움에 손길로 육체적 피곤도 잊어버리는구나. 1 ` 3 ` 7월생 차근차근 재정비하여 재기한다면 큰 성과 있겠다. 인생을 허망하다 생각 말고 힘을 내라. 쓴 역경 뒤에는 단 보람이 있음을 알 것.







▶ 닭띠



열과 성을 다해 기다려도 시간만 갈 뿐 실의만 주지만 정신적 도움에 손길로 육체적 피곤도 잊어버리는구나. 1 ` 3 ` 7월생 차근차근 재정비하여 재기한다면 큰 성과 있겠다. 74년생 인생을 허망하다 생각 말고 힘을 내라. 쓴 역경 뒤에는 단 보람이 있음을 알 것.







▶ 개띠



ㅂ ` ㅊ ` ㅎ성씨 두갈래 길에서 마음 고생 따르니 건강 또한 염려된다. 3 ` 4 ` 8 ` 12월생은 더욱 신중히 생각해서 투자하라. 내 앞길도 가리지 못하면서 상대를 도우려다 후회할 일 생길 듯. 지혜롭게 대처할 때 애정과 사업에 큰 성과 있겠다.







▶ 돼지띠



최선을 다하자 라는 말을 잊지 않고 노력할 때 사방에서 도움 되는 일 생길 수. 2 ` 5 ` 10월생 약간에 매듭 있던 애정문제도 쉽게 풀리겠으니 서로가 양보하는 자세로 임하라. ㄱ ` ㅂ ` ㅅ ` ㅇ성씨 마음을 다스리고 진실된 화해가 요구된다. 북쪽이 길 방향.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45년 방치 공간의 변신…김해 수안마을 수국축제 열린다
  2. 국세청, "국세 징수 넘어 통합 재정수입 기관" 도약
  3. [대전의 숨은 이야기] 대전에서 연시은 따라잡기! '약한영웅 Class 2' 성지순례
  4. 반도체 생산 고순도 중수소암모니아 국산화 기술 개발
  5. 대전 초등생 피살사건 유족 손배소 일부 승소…명재완·대전시 공동배상
  1. 대전·세종 교권보호위원회 평교사위원 '0'명
  2. "망상 등 청소년 조기정신증, 조기 개입 효과 뚜렷"
  3. 이태호부터 황인범까지 대전 출신의 월드컵 영웅들
  4. [한화에어로 참사] 화약 찌꺼기 제거 중 폭발 가능성에 경찰 "확인 필요"
  5. 충청권 지역의사제 사실상 '수시 전형'…의대 입시전략 바뀐다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벤처 잠재력 최대인데… ‘돈·사람’은 여전히 서울로

충청권 벤처 잠재력 최대인데… ‘돈·사람’은 여전히 서울로

충청권 벤처기업 생태계가 수도권을 제외한 비수도권 중에서 가장 높은 잠재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자본과 인재, 투자 등의 벤처 생태계 핵심 인프라는 여전히 수도권에 집중돼 지역별 잠재력을 고려한 균형성장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제언이 나온다. 11일 벤처기업협회가 발표한 '지역 벤처기업 현황 및 지원정책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중소기업 중 벤처기업이 차지하는 비율은 10.2%로 집계됐다. 권역별로는 수도권(11.5%)과 충청권(10.7%)이 평균을 웃돌았으며, 이 외의 비수도권 지역은 6~9%에 머물렀다. 특히..

대전 출신 황인범 체코전서 `멀티 공격포인트`, 북중미 월드컵 첫승 견인
대전 출신 황인범 체코전서 '멀티 공격포인트', 북중미 월드컵 첫승 견인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태극전사들이 대전 출신 황인범(페예노르트)과 오현규(베식타시)의 후반 연속골로 체코에 역전승을 따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승리했다. 한국은 후반 14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프턴)에게 먼저 실점했으나 후반 22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도움에 이은 황인범의 동점 골, 후반 35분 오현규의 역전 골로 승점 3을 챙겼다. 특히 황인범은 오현규의 골을 돕기도..

충청권 지역의사제 사실상 `수시 전형`…의대 입시전략 바뀐다
충청권 지역의사제 사실상 '수시 전형'…의대 입시전략 바뀐다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 시행을 앞두고 충청권 의대 입시의 무게중심이 수시로 이동하고 있다. 충북대를 제외한 충청권 6개 의대가 지역의사제 모집 인원을 전원 수시에서 선발하기로 하면서 수험생들의 입시 전략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11일 교육계와 종로학원에 따르면 지역의사제는 지역 의료인력 확충을 위해 일정 기간 해당 권역에서 의무적으로 근무할 인재를 선발하는 제도로, 2027학년도 대입부터 처음 도입된다. 충청권에서는 충북대 39명으로 가장 많고 충남대 27명, 순천향대 18명, 단국대 천안캠퍼스 15명,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7명, 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