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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이철우 예후보 사무소) |
산림과 농업, 교통, 정주 인프라를 전면 혁신해 새로운 지역 발전 모델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는 세 지역을 하나의 권역으로 통합해 회복과 성장, 산업화를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불 피해와 산림자원, 국제교류 가능성을 결합해 북부권을 재도약의 거점으로 삼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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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과 농업은 미래 산업으로 전환한다. 봉화는 산림·웰니스 산업 거점으로, 청송은 사과 중심 스마트 농업과 산촌경제 클러스터로, 영양은 고추·산채 기반 식품·바이오 산업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교통 인프라도 대폭 확충한다. 광역 교통망 구축과 국도 개선, 수요응답형 교통 확대 등을 통해 접근성을 높이고 관광·물류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정주 여건 개선도 병행한다. 공공임대주택, 의료·돌봄 서비스, 생활SOC 확충과 함께 청년 유입 정책을 추진해 인구 회복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 후보는 "북부권을 삶과 산업, 사람이 함께 돌아오는 구조로 재설계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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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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