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하대학교 생활관 입사 학생들이 전입신고 접수를 하고 있다./제공=인하대 홍보팀 |
전입신고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30일 이상 거주 시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절차로, 인하대는 학생들이 원활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와 행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생활관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 개선과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제1생활관 웅비재에서는 노후 에어컨을 전면 교체했으며, 제3생활관은 리모델링을 통해 수용 인원을 늘렸다. 오는 2027년에는 행복기숙사 '승운재'를 개관해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과 지역 상생형 주거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인하대 관계자는 "생활관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단계적인 시설 개선과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 여건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주관철 기자
![[지선 D-50] 안정론 VS 견제론 與野 금강벨트 명운 건 혈투](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4m/12d/117_2026041201000862300034591.jpg)
![[3차 석유최고가격 동결] 대전 주유소들 2000원대 사수 `안간힘`](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4m/12d/118_20260412010008664000346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