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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정 영종 앞바다 지키기 정화활동을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인천환경공단 |
이번 활동은 영종도 지역의 하수처리를 책임지는 영종지소가 주관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시민들에게 차별화된 환경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겨울철 유입된 해안 쓰레기와 폐어망, 폐낚시 도구 등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김성훈 이사장은 "이번 해안정화활동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인천의 깨끗한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해 환경전문공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운북사업소는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인 '해안정화의 날'을 운영하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현장 활동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교육을 철저히 실시해 안전한 사회공헌활동 문화 정착에도 힘쓰고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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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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