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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두환 증평군수 권한대행 |
이에 이날 김 군수 권한대행은 이 기간 군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책임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민생경제 안정과 민선 6기 주요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김 군수 권한대행이 10일 부군수 취임 100일을 맞았다.
김 권한대행은 올해 1월 부군수 취임 이후 현장 중심 행정과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강조하며 지역경제와 생활밀착형 정책을 중심으로 군정 운영의 안정성을 높여왔다.
행정 효율성과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AI 기반 스마트 행정을 도입하고 정책 자료 분석, 행정업무 효율화를 위한 AI 활용 확대도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교육발전특구 추진, 돌봄 정책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정주여건 개선 등 민선 6기 핵심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등 군정의 연속성 확보에 힘쓰고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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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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