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애 "자원봉사자 열정이 축제의 핵심, 더 큰 책임감으로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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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애 "자원봉사자 열정이 축제의 핵심, 더 큰 책임감으로 보답"

가야문화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 참석해 격려
진영·한림 지역구 곳곳 누비며 아침·저녁 소통
시민 응원에 보답하는 책임 행정 의지 표명

  • 승인 2026-04-11 11:11
  • 김성욱 기자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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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애 김해시의원이 김해 가야문화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으며, 이어 진영읍과 한림면 일대에서 거리 인사를 통해 주민들의 응원에 화답하며 밀착 의정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사진=김해시 제공)
이미애 김해시의원이 지역 최대 축제인 '김해 가야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지역구인 진영읍과 한림면 일대에서 시민들과의 밀착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 의원은 최근 SNS를 통해 가야문화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 참석 소식을 전하며, 축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자신의 시간과 재능을 나누는 시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그는 자원봉사자를 단순한 인력이 아닌 '축제의 얼굴이자 공동체의 주체'로 규정하며, 김해의 역사와 가야 문화를 알리는 이들의 역할을 높이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 "자원봉사자가 축제의 주체"... 가야문화축제 성공 힘 보태

이 의원은 가야문화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한 시민들과 소통하며 축제 준비 상황을 챙겼다.

그는 "행사 안내, 안전 관리, 환경 정리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봉사자들의 열정이 축제의 핵심"이라며, 김해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축제의 따뜻한 이미지를 전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그는 자원봉사자들이 지역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주권자임을 강조하며, 이들이 자부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는 축제의 성공적 개최뿐만 아니라 지역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 "시민 응원이 동력"... 진영·한림 누비는 현장 중심 의정

축제 지원 외에도 이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인 진영읍과 한림면에서 아침과 저녁으로 거리 인사를 하며 주민들과 직접 만났다.

진영체육회와 파크골프 유회 등 지역 단체 행사는 물론, 출퇴근길 거리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생활 정치를 실천하고 있다.

이 의원은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이 건네준 기력 보충 음료와 격려의 말씀에 깊은 감동을 느꼈다며 소회를 밝혔다.

그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전해질수록 더 큰 책임감으로 보답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며, 현장에서 청취한 민심을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해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덧붙였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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