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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사진=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제공) |
이로써 지금까지 확정된 전남지역 민주당 후보는 모두 12명이다.
2인 경선이 치러진 함평군에서는 이남오, 보성군에서는 김철우 예비후보가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으며 3인 경선이 이뤄진 곡성군수 경선에서는 조상래 예비후보가 과반 득표율을 얻어 후보로 정해졌다.
4~5인 경선이 치러진 4곳 중에서 고흥군에서는 공영민 예비후보가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다.
과반 득표자가 없는 순천시의 경우 손훈모·오하근, 구례군은 김순호·장길선, 영광군은 김혜영·장세일 예비후보가 결선 투표를 치른다.
한편 8일 경선 시 과반 득표자가 없어 2인 결선에서 최종 승부를 가려야 하는 화순군과 장흥군, 담양군, 장성군 등 4곳은 14일과 15일 이틀간 권리당원 50%와 일반 안심번호 50% 투표를 진행한 뒤 16일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장흥군 곽태수·김성, 화순군 윤영민·임지락, 담양군 박종원·이규현, 장성군 김한종·소영호 예비후보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권리당원 100% 투표 이후 3~4인을 대상으로 본경선이 진행되는 여수시와 무안군, 완도군 등 3곳도 14일과 15일 이틀간 같은 방식으로 투표를 진행한 뒤 16일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여수시 김영규·백인숙·서영학·정기명 등 4명, 무안군 김산·나광국·이혜자·최옥수 등 4명, 완도군 신의준·우홍섭·지영배 등 3명이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이들 3곳 역시 과반 득표자가 없는 경우 2인 결선이 진행된다.
무안=이정진 기자 leejj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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