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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영호 장성군수 예비후보.(사진=소영호 예비후보 제공) |
이어 "이번 결과는 저 혼자의 힘이 아니라 장성을 바꿔야 한다는 군민 여러분의 간절한 마음, 더 나은 내일을 바라는 뜻이 모여 만들어 낸 소중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저를 선택해 주시고 결선에 올려주신 군민 여러분과 당원 여러분께 깊이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마음이 크고 무거운 만큼 기쁨보다 먼저 책임을 생각한다. 보내주신 기대와 믿음,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으며 함께 경쟁해 주신 후보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기대와 믿음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겠다. 장성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선택해야 할 시점에 서 있다"며 "전남·광주 통합이라는 큰 변화의 흐름 속에서 장성이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10년이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소영호 장성군수 예비후보는 "26여 년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예산을 알고, 정책을 설계하고, 행정을 실행해 본 준비된 사람"이라며 "말이 아닌 실행으로 계획이 아닌 성과로 장성의 변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산업과 농업, 복지와 정주 여건을 다시 세워 군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지는 장성의 대도약을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갈등이 아닌 통합으로 말이 아닌 실행으로 장성의 미래를 열겠다"며 "결선까지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하게 뛰겠다. 군민 여러분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소영호 예비후보의 1차 경선 통과는 공직 경험을 통해 행정 실행력을 입증한 인재를 원하는 군민들의 실질적인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장성=이정진 기자 leejj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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