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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오월드에서 늑대 한 마리가 탈출해 동물원 내에서 수색 포획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은 과거 오월드 내 늑대 사육 모습. (사진=중도일보DB) |
사육공간을 탈출한 늑대(1살)는 아직 동물원 내에 머무는 것으로 보고 동물원 내에서 수색 및 포획을 시도하고 있다. 대전시는 안전 안내문자를 발송하고, 주변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안전에 주의해달라고 요청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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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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