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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서천발전본부와 국립생태원,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충남경제진흥원이 서천특화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서천발전본부 제공) |
한국중부발전(주) 신서천발전본부(본부장 이종길)가 7일 윤정복지재단에서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 충남경제진흥원(원장 한권희),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재현)와 함께 서천특화 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공공기관의 유기적 협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창업기업 지원으로 지역주도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서천은 전국 최고 수준의 인구소멸 위기지역으로 급격한 인구 감소로 각종 상품과 서비스 공급부족 현상 초래되는 등 지역특화 창업기업 지원 및 육성을 통한 지역재생 계기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특화 맞춤형 창업컨설팅, 브랜드 디자인 개발, 판로확대 지원, 다양한 지역 일자리창출 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종길 신서천발전본부장은 "최근 많은 강소기업들이 꾸준한 성장을 통해 해당 지역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각 기관이 모은 뜻이 서천을 대표하는 창업기업 탄생에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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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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