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영화 '소주전쟁'포스터.(사진=고리원자력) |
'고리 시네마데이'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월 신작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행사로서 고리원자력본부의 대표적인 문화 나눔 활동이다.
4월 상영작은 배우 유해진과 이제훈이 주연을 맡은 '소주 전쟁'이다.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글로벌 투자사에 의해 매각이 추진된 소주 회사에 얽힌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번 영화상영회 관람객에게 무료로 팝콘과 음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리시네마데이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오후 4시와 7시 두 차례 상영하며 매회 선착순 250명이 입장할 수 있다. 영화 관람 문의는 고리원자력본부 홍보부로 하면 된다.
부산=정진헌 기자 podori777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진헌 기자

![[르포] 차량 5부제 첫날 대전 ‘큰 혼란 없다’…출퇴근 불편은 지속](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4m/08d/2부제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