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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은 중소기업에 5년 이상 또는 동일 기업에 3년 이상 재직 중인 무주택 세대 구성원 근로자가 대상이며, 공고일 기준 대전시, 세종시, 충남도 거주해야만 한다.
특별공급 세대 수는 총 6세대다. 타입별로는 59㎡ B형 1세대, 84㎡ A형 3세대, 84㎡ B형 2세대가 배정됐다. 예비세대는 각각 5배수다.
희망자는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13일 오후 6시까지 중소기업인력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전세종중기청은 재직기업의 중소기업 여부, 각종 배점기준 증빙서류 확인을 통해 점수 산정해 추천자를 선정하게 되며, 오는 29일까지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 건설에 통보할 예정이다.
추천 대상자는 다음 달 6일(예정)까지 청약홈 홈페이지 또는 견본주택을 방문해 청약 접수하면 된다.
박승록 청장은 "정부는 오랫동안 중소기업에서 일해온 직원들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중소기업들도 우수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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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