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랑메세나 회원 3명, 장애인의 날 기념 대전장애인총연합회장 표창 대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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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랑메세나 회원 3명, 장애인의 날 기념 대전장애인총연합회장 표창 대상자 선정

노은마트 이원규 전무, 상상아트홀 복명한 대표, 대전 엑스포 아쿠아리움 정수현 부대표 수상

  • 승인 2026-04-07 00:32
  • 수정 2026-04-07 09:49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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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김진혁 대전사랑메세나 대표, 김현기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 사무처장. 사진=대전사랑메세나 제공
대전사랑메세나(대표 김진혁) 회원 3명이 오는 4월 23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봉사에 기여한 공로로 대전장애인총연합회장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의 주인공은 노은마트 이원규 전무, 상상아트홀 복명한 대표, 대전 엑스포 아쿠아리움 정수현 부대표로, 이들은 오랜 기간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왔다.

김진혁 대전사랑메세나 대표는 "회원분들이 오랜 시간 묵묵히 실천해온 봉사와 나눔이 뜻깊은 표창으로 이어지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분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선정된 대상자들도 각자의 소감을 전했다.

이원규 노은마트 전무는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시작한 일이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져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복명한 상상아트홀 대표는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정수현 대전 엑스포 아쿠아리움 부대표는 "함께해준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지원으로 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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