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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오산시청 |
시는 3일 부시장을 단장으로 '대회 추진 기획단'을 출범 시키고, 교통·안전·의료·숙박·홍보·문화행사·도시정비 등 전 분야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추진 기획단은 오산시체육회, 오산시 장애인 체육회, 오산도시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협업 기반을 강화하고, 분야별 역할 분담을 통해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정기 보고회를 통해 단계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실제 대회 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병행해 현장 대응 능력을 끌어올리고, 선수 중심의 경기 환경 조성과 함께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및 교통과 숙박 등 도시 수용 태세 전반을 정비에 나섰다.
한펀 시는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1,400만 경기도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 모범적인 체육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오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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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