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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여성새로일하기 센터가 3월부터 진행한 '지역특화전략산업 인력 양성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아산시 제공) |
아산시의 핵심 산업인 자동차 부품 제조 분야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서 교육생들은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자동차 부품 관련 기업 현장 견학, 현대자동차 방문 등 실무 중심의 직무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센터 측은 일자리 협력망 구축과 기업 간담회 운영을 통한 취업 연계에도 주력해 총 20명의 교육생이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들은 곧 지역 내 제조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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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