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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무장면 목우마을 천연염색 농장,(사진=독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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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무장면 목우마을 천연염색 농장,(사진=독자 제공) |
자연의 시간을 따라 정성껏 길러낸 농산물이 식탁 위 건강으로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또한 블루베리 밭에서는 가지 전정 작업이 한창 진행되며,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둔 농촌의 분주한 일상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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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무장면 목우마을 천연염색 농장,(사진=독자 제공) |
김영남 천연염색 명인은 "자연이 주는 색과 먹거리는 사람의 삶을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며"자연애 농장에서 피어나는 봄의 기운처럼, 우리 농산물과 천연염색이 많은 분들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정직한 자연의 재료와 손길로 만들어가는 천연염색과 농산물이 고창의 소중한 자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연애 농장은 계절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농작물과 천연염색 체험을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역 농업과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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