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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열린 증평인삼골축제장 내 인삼판매장 모습 (사진=증평군 제공) |
위원회는 이날 심의를 거쳐 전통 농경문화 계승·발전을 위한 들노래축제는 6월 13~14일 이틀간 증평민속체험박물관 일원에서 연다.
축제는 들노래 시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전통 농요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운영된다.
올해 충북도 지정 우수축제로 선정된 인삼골축제는 10월 8~11일 나흘간 보강천 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축제는 체험 프로그램, 공연과 함께 지역 농·특산물 판매 부스가 운영되며 지역의 문화적 매력과 자원을 널리 알린다.
군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두 축제의 일정이 확정된 만큼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내실 있는 축제로 진행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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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