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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한 후보.(사진=신용한 선거캠프 제공) |
그러면서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노영민, 송기섭, 한범덕 후보님께 진심 어린 경의와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신 후보는 "과거에 머물지 않고 '완전히 새로운 미래 충북'으로 나아가길 열망하는 위대한 충북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일구어낸 '시대정신'의 승리"라며 "1년 전 광화문에 울려 퍼졌던 탄핵, 민주주의의 함성을 기억한다. 그 간절한 마음을 한시도 잊지 않았고, 앞으로도 결코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신 후보는 "이제 우리는 하나:라며 "누구를 지지했든 우리는 민주주의의 이름 아래 모인 뜨거운 '원팀'"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이재명 정부와 발맞추어 '충북주도성장 시대'를 열겠다. 젊은 황소, 신용한이 가장 앞장서서 뛰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더 치열하게 일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엄재천 기자 jc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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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