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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충북소방기술경연대회에 출전해 우수 성과를 거둔 괴산소방서 직원들이 기념촬영했다 (사진=괴산소방서 제공) |
도내 12개 소방공무원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화재전술, 응용구조전술, 생활안전구조, 신속구조, 최강소방관, 드론, 구급술기, 화재조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 대응 역량을 겨뤘다.
이중 괴산소방서는 최강소방관 분야에 출전한 김동주 소방교 1위, 윤바울 소방장 3위를 각각 차지하며 뛰어난 체력과 전술 능력을 입증했다.
또한 최재웅 소방위, 손여진 소방장, 장병길 소방교, 서평석·성종환 소방사로 팀을 꾸려 출전한 응용구조전술 분야에서 2위를 차지하는 성과도 올렸다.
한편 최강소방관 분야 1위를 차지한 김동주 소방교는 5월 11~13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리는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충북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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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