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4일(음력 2월 17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4일(음력 2월 17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4-03 10:17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4일(음력 2월 17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경솔하게 행동하지 말고 1 ` 7 ` 10 ` 12월생은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어라. 욕심으로만 자기 것이 되는게 아니다.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먼저 생각할 것. ㄴ ` ㅅ ` ㅈ성씨는 경마 ` 오락에 절대로 손대지 마라. 잘못하면 있는 것 몽땅 털릴 수.







▶ 소띠 `



기력을 기르고 준비하는 대로 4 ` 5 ` 6 ` 8월생은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보다는 현 상태를 지키면 결과가 좋다. 빨간색이나 파란색의 옷을 입으면 힘이 생기니 활용할 것. ㄱ ` ㅇ ` ㅊ성씨는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는 일이 있을 듯.







▶범띠



익숙치 못한 일에 손대면 1 ` 3 ` 9 ` 10월생은 실패하기 쉽다. 본분에서 이탈하지 말 것. 독선, 억지 부림 등은 경계해야 주위 사람에게 고립되지 않을 듯. ㅁ ` ㅇ ` ㅈ성씨는 맹목적으로 돌아다니지 말고 이익을 위해 근신하고 자기 목표에 전념하라.







▶토끼띠



ㄱ ` ㅁ ` ㅂ성씨는 도시의 중심에서 북 ` 동 방향으로 이동하면 협력자를 만날 수 있다. 2 ` 5 ` 8 ` 9월생은 일의 실체를 밟아 행동을 정하라. 전진은 요령보다 정도를 택하는게 이익과 유념할 것. 침착 ` 냉정하게 현 상태를 고수하도록.







▶용띠



확실성이 있다면 1 ` 5 ` 8 ` 19월생은 실행해도 좋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고 시작을 잘해야 결과가 순조로운 법. 시작에서 운이 좋은 날이다. ㄱ ` ㅈ ` ㅎ성씨는 대인관계에서 솔직한 대응이 오히려 이미지를 좋게 할 수 있으니 있는 그대로를 보아라.







▶뱀띠



건망증이나 판단의 실수가 있기 쉬우니 2 ` 4 ` 6 ` 10월생은 스스로 컨디션을 잘 살피고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유의하라. 직장인은 문서나 공문을 꼼꼼히 살펴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것. ㅂ ` ㅅ ` ㅇ성씨는 매사 정체되기 쉬운 저조한 운기다.







▶말띠



모든 일 생각처럼 쉽지 않다는 것만 인정한다면 1 ` 3 ` 8 ` 9월생 오늘은 무사히 보낼 수 있겠다. 매사 지나친 욕심이 탈. 포부가 있으면 언젠가 이룬다는 신념으로 보내라. ㄱ ` ㅈ ` ㅎ성씨는 사내에게 인기가 상승하는 하루가 될 듯. 동쪽 길.







▶양띠



자기의 고집대로만 일 처리하지 말고 2 ` 4 ` 7 ` 10월생은 동료 간 함께 의논해서 처리해야 고립되지 않는다. 지금은 여러 가지로 직장일도 신경 쓰이겠지만 가정을 소홀히 하면 틈을 메울 수 없게 되니 조심. ㄴ ` ㅅ ` ㅎ성씨 이동은 해도 변동은 불길함.







▶원숭이띠



가정에 기쁨이 있는 날이다. 2 ` 4 ` 6 ` 8월생은 어두운 문제를 오늘에야 해결할 수 있구나. 사업은 서두름 없이 추진해야 길할 수. ㄱ ` ㅁ ` ㅈ성씨 기혼여성은 임신에 지나친 신경 쓰지 말고 때를 기다려라. 미혼은 서 ` 북쪽에서 배필을 만날 운. 운전조심.







▶ 닭띠



만인을 제압할 수 있는 지도자의 능력은 있지만 ㄱ ` ㅅ ` ㅈ성씨는 자신 있게 나서질 못하니 성취할 수가 없다. 자신감으로 도전하면 되는 일까지도 망설이다가 금전도 애정도 모두 놓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2 ` 4 ` 7 ` 11월생은 자기 몫을 챙겨라.







▶ 개띠



ㄴ ` ㅈ ` ㅊ성씨는 좋은 일에 방해자가 생길 수 있으니 비밀을 지키고 경계함이 좋겠다. 매사에 조심하고 "아니요" 라고 답하는 것보다 "예" 라고 대답하는 쪽으로 답할 것. 2 ` 4 ` 6 ` 11월생 하는 일에 변동수 있다. 남쪽사람과 상의하면 도움 되겠다.







▶ 돼지띠



ㅅ ` ㅇ ` ㅎ성씨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고 했듯이 이곳저곳에 뿌리기만 했지 소득이 없구나. 집념을 가지고 위기를 넘겨라. 1 ` 3 ` 7 ` 9월생은 자기 혼자 아무리 잘한다 해도 조연이 잘 해주어야 만이 주연 배우가 더욱 빛이 나게 된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저평가 우량주' 대전이 뜬다 가치상승 주목
  2. 교통망 넓히고 생활권 키우고…도시 체급 키우는 대전
  3. 박종원 민주당 담양군수 후보, 유권자 금품살포 논란
  4. 대전시장 후보자 토론회
  5. 대전 환경단체 “공영주차장 태양광, 법정 의무 넘어 50면으로 확대해야”
  1. 무인점포 17번 절취한 절도범 어떻게 잡혔나?(영상)
  2. 때 이른 더위 식히는 쿨링포그
  3. [2026 행복한 대전교육 프로젝트] 다문화 사회의 해답 '학생 맞춤형 교육'에서 찾다
  4. [충남도민과의 약속, 후보 공약 비교] 박수현 "산업·사회에 AI도입" vs 김태흠 "민선8기에 이미 시작"
  5.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

헤드라인 뉴스


충청에도 민주화운동 있었다…5·18유공자에 28명 이름 올라

충청에도 민주화운동 있었다…5·18유공자에 28명 이름 올라

1980년 대전과 충남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이끌었던 지역 대학생 포함 28명이 45년이 흐른 지난해 5·18 민주 유공자로 이름을 올렸다. <중도일보 2024년 5월 17일 자 1면, 8면 보도> 당시 독재 정권에 맞서 시국 선언과 민주시위에 나섰다가 계엄군에 의해 인권 탄압을 겪은 지역 대학생들도 민주화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근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논란으로 역사의식 부재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충청권에서도 민주 항쟁이 일어났던 만큼 역사 제고와 시민적 관심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스타벅스 `5·18 이벤트` 파장… 지역 시민단체 "반인륜적 마케팅"
스타벅스 '5·18 이벤트' 파장… 지역 시민단체 "반인륜적 마케팅"

"오월 영령을 모욕하고 역사를 희화화한 스타벅스는 진정성 있게 사죄하라!" 스타벅스가 5·18 민주항쟁 기념일에 진행한 '탱크데이' 이벤트를 두고, 지역사회의 지탄이 쏟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스타벅스는 두차례 공식 사과와 대표 경질 등 사태 진화에 나섰으나, 시민사회단체는 "이번 사안은 단순 실수가 아닌 반역사적·반인륜적 마케팅"이라고 규탄하며, 진정성 있는 사과와 재발 방지대책을 촉구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18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탱크데이' 텀블러 할인 행사를 진행했다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탱크데이'..

[청년이 미래-1편] "나에게 딱 맞는 청년월세지원사업은?" 대전시 vs 국토부
[청년이 미래-1편] "나에게 딱 맞는 청년월세지원사업은?" 대전시 vs 국토부

대전시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2026 청년월세지원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청년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올해 대전시 자체 사업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의 주관 사업이 2026년에 각각 진행돼 청년들의 선택 폭이 넓어졌습니다. 다만 두 사업은 중복 지급이 불가능하므로 본인의 조건에 맞춰 더 유리한 사업을 똑똑하게 골라야 합니다. 두 사업은 매월 최대 2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한다는 점은 같지만, 세부자격 요건과 지원 기간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 ▲나이 기준 : 대전시 '19~39세' vs 국토부 '19~34세..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

  • 대전시장 후보자 토론회 대전시장 후보자 토론회

  •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비의 쌀 나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비의 쌀 나눔

  •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인쇄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