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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는 성성호수공원에서 노랑붓꽃을 식재했다.(사진=천안시 제공)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인 노랑붓꽃은 생육 조건이 까다로워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희귀 식물이다.
시는 노랑붓꽃의 안정적인 활착을 통해 성성호수공원을 생태 보전의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노랑붓꽃은 자연적으로 개화하고 생육이 쉽지 않은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인위적인 식재와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식재를 넘어 보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꾸준히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chjung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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