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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용 예비후보는 오인철 충남도의회 부의장과 함께 가정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최 예비후보실 제공) |
이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현재 3~5세 중심으로 설계된 지원 구조로 인해 연령별 지원 격차가 발생한다며, 보육 형평성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가정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원 수준의 현실화와 급식 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인건비 미지원 시설 교사의 처우 격차 문제도 주요 논의 사항으로 다뤄졌다.
특히 담임교사 수당 지원과 근무환경 개선 등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이어졌다.
최재용 예비후보는 "보육은 국가의 미래와 직결된 중요한 기반"이라며 "현장에서 제기된 형평성 문제와 구조적 한계를 면밀히 검토해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천안=정철희 기자 chjung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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