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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가 2025년 실시한''은빛 숲 해설프호그램' 장면.(사진=아산시 제공) |
시는 기존에 호응이 높았던 프로그램에 신규 과정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높였다. 이에 따라 '은빛 숲해설 프로그램'과 아산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반짝반짝 은빛 숲치유 프로그램'에 더해, 올해 '설레임(林) 마음돌봄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근 숲 체험과 자연물을 활용한 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각 기관의 특성에 맞춰 다양한 방식으로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경험하고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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