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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청사 전경. 아산시 제공 |
시는 연장 기간에도 기존과 같은 20% 할인(선할인 10% + 캐시백 10%)이 유지되며,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경우 종료될 수 있다.
시는 할인 연장을 통해 시민 체감 혜택을 높이고 지역상권 회복에 기여하는 한편, 운영결과를 분석해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를 통해 시민의 실질 가계비 절감 효과를 높이고, 위축된 지역 소비를 회복해 소상공인 매출 방어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 이라며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국·도비 확보에도 나서겠다" 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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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