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스트리트, 첫 단독 내한 성료→'초고속 재방문'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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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스트리트, 첫 단독 내한 성료→'초고속 재방문' 선언

  • 승인 2026-03-3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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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스트리트
사진=리벳(LIVET)
일본 아이돌 큐티 스트리트(CUTIE STREET)가 서울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그리고 새로운 약속을 전했다.

큐티 스트리트는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CUTIE STREET Live in Korea 2026(큐티 스트리트 라이브 인 코리아 2026)'을 개최했다.

이번 내한 주간은 큐티 스트리트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시간이었다. 공연에 앞서 지난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이들은 메가 히트곡인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かわいいだけじゃだめですか?)'를 한국어 가사로 가창하며 국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진 단독 콘서트에서 큐티 스트리트는 8인 8색의 매력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현장을 찾은 팬들과 호흡했다. 하라주쿠 '카와이 문화' 정수를 보여주는 무대 연출과 라이브 실력은 관객들의 폭발적인 떼창을 이끌어냈다.

특히 공연 마지막 날인 29일, 무대 위에서 오는 7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리는 재내한 공연 'CUTIE STREET Live in Korea 2026 SUMMER(큐티 스트리트 라이브 인 코리아 2026 서머)' 소식이 기습 발표되어 현장을 환호성으로 가득 채웠다.

첫 단독 내한 이후 단 4개월 만에 열리는 이번 재내한은, 국내 팬들이 보내준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하는 큐티 스트리트 멤버들의 각별한 애정과 열정이 담겨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글로벌 Z세대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큐티 스트리트의 7월 재내한 공연 티켓은 30일 위버스(Weverse) 추첨 응모를 시작으로, 오는 4월 14일 선예매, 4월 21일 일반 예매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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