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전통과 일상 잇는 '남수헌' 개관식 참석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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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전통과 일상 잇는 '남수헌' 개관식 참석 축하

  • 승인 2026-03-29 14:30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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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장미영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장 등 '남수헌' 개관식 축하 사진제공/수원시의회
수원특례시의회는 27일 남수동 한옥체험마을 조성사업 '남수헌' 개관식에 참석해 전통문화 공간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개관식은 수원의 역사적 정체성을 담은 한옥 공간인 '남수헌'의 조성을 기념하고, 지역 문화자산을 활용한 시민 참여형 공간으로 건립됐다.



특히 남수동 일대는 조선시대부터 화성 남문을 중심으로 사람과 물자가 모이던 수원의 대표적인 생활 중심지로 '남수헌' 개관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문화 거점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할 수 있는 한옥 건축물이 탄생했다.

건립 행사장에는 수원특례시 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장미영 위원장(더불어 민주당)을 비롯해 더불어 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 박현수 의원 등 시의원들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수원=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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