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천시설공단이 아시아드경기장을 비롯 송도·청라·영종공원 등 현장 업무가 많은 6개 사업장 대상 총 45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강화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제공=공단 |
이번 교육은 기간제 근로자의 작업 특성과 현장 위험 요인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교육으로, 안전 수칙 준수와 사고 예방 인식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아시아드경기장을 비롯해 송도·청라·영종공원 등 현장 업무가 많은 6개 사업장에서 총 450여 명의 근로자가 참여했다.
공단 관계자는 "현장 맞춤형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근로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주관철 기자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6d/118_2026032601002139700090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