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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청사 전경 |
이날 지원단은 국제교류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도내 학교장, 교감, 교사 등 45명을 구성해, 5개 권역 클러스터와 연계한다.
특히 지역 특색과 단위 학교 수요에 맞는 밀착 지원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지역 국제교류 학습 생태계 구축을 선도할 예정이며, 3월 개통한 경기 온라인학교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국제교류협력의 도약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2025년에 이어 세계 교육 동향 자료를 지속 개발하고, 5개국 언어로 구성한 국제교류 사전교육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학교 현장에 보급해 국제 교류 협력 진입 문턱을 낮춰 학생들의 다문화 역량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관련 도 교육청은 지원단이 학교 현장을 넘어 새로운 해외 교류 자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 올 하반기 3개국에 지원단을 파견해 새로운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발굴해 경기 미래 교육의 글로벌 외연 확장에 기울일 계획이다.
한편 지원단은 현지에서 직접 교류 네트워크를 발굴·구축해 단순한 프로그램 실행을 넘어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국제 교류 시스템을 구축해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가교 역할에 나선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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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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