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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군청 전경<사진=김정식 기자> |
이번 사업은 적극행정 하나로 추진한다.
중소기업이 밀집한 산업단지 등 근무 환경을 개선해 청년 취업을 촉진하고 인력난을 덜기 위해 마련했다.
사업주가 산업단지 주변 아파트와 빌라, 단독주택, 주거용 오피스텔 등을 임차해 기숙사로 제공하면 임차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산청농공단지와 금서농공단지, 화현농공단지, 매촌일반산업단지, 산청한방항노화일반산업단지 입주 중소기업이다.
원거리 출퇴근이 어려운 산청군 소재 기업도 포함한다.
대상 기업은 공장 등록을 마치고 정상 가동 중인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일반 중소기업이어야 한다.
지원 규모는 기숙사 월 임차료 80% 이내다.
근로자 1명당 월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
최대 10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지원 인원 가운데 10%는 신규 채용자여야 한다.
임차료 일부 20% 이상과 보증금, 월 관리비는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기숙사는 사업주 또는 기업 명의로 임대차계약을 체결해 근로자에게 제공해야 한다.
기숙사 이용 근로자는 근속 10년 미만이어야 한다.
해당 근로자는 지역 내 기숙사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신청은 4월 14일까지 산청군청 경제기업과 일자리창출담당으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
세부 내용은 산청군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청=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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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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