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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정해헌 씨, 송인헌 군수(사진=괴산군 제공) |
정 씨는 괴산의 자연에서 얻은 평온함과 여유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마음으로 2023년부터 매년 같은 금액을 후원해 오며 남다른 괴산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정 씨는 주 코스타리카 대사를 역임하는 등 외교관으로 오랜 기간 근무했고 은퇴 후에는 괴산에서 작은 숲과 텃밭을 가꾸며 서울과 괴산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정해원 씨는 "괴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괴산군민장학회는 이날 전달받은 장학기금을 기부자님의 뜻을 따라 교육 환경 개선 등 지역 교육 발전에 사용할 계획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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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