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유광희 의원, 인천시의원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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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유광희 의원, 인천시의원 출마 선언

3월 19일 인천남동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
제5선거구(서창2동, 만수1동·6동, 장수·서창동) 출마 공식화

  • 승인 2026-03-23 15:05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총무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유광희 남동구의회 의원이 지난 3월 19일 인천남동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 등록을 마치고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 인천 남동구 제5선거구에 시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제공= 유광희 예비후보 사무실
더불어민주당 유광희 남동구의회 의원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인천 남동구 제5선거구(서창2동, 만수1·6동, 장수·서창동)에 시의원으로 출마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유 의원은 지난 3월 19일 인천남동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지방의회는 집행부를 따라가는 기관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기준으로 정책을 점검하는 민주적 통제 장치여야 한다"며 "8년간의 의정 경험과 현장 중심 활동을 바탕으로 광역 행정을 체계적으로 감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든든한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예산과 조례, 행정을 꼼꼼히 점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고, 중앙정부 정책이 지역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권한에 취해 명예와 부를 쫓는 정치인이 아니라 책임 있는 시민의 대변인으로서 젊음과 경험을 바탕으로 인천을 새로운 미래도시로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활동 과정에서 1급 포상을 3회 수상했으며, 남동구을 청년위원장으로 활동해왔다. 현재 정책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남동구의회 의원으로서 전국 최초로 '아빠육아휴직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다양한 지역 현안을 해결해온 실무형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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