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 디지털협의회 부회장에 우창희 중도일보 뉴스디지털부 부국장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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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협회 디지털협의회 부회장에 우창희 중도일보 뉴스디지털부 부국장 재선임

  • 승인 2026-03-23 14:39
  • 수정 2026-03-23 16:20
  • 신문게재 2026-03-24 7면
  • 현옥란 기자현옥란 기자
우창희_인물사진_20240423
우창희 중도일보 뉴스디지털부 부국장
한국신문협회 산하 디지털협의회는 3월 19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국화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우창희 중도일보 뉴스디지털부 부국장을 부회장으로 재선임했다. 임기는 2028년 정기총회까지 2년이다.

디지털협의회는 이날 신한수 서울경제 전략기획실 부국장을 회장에 재선임하고 부회장으로 6명을 추가 선임했다. 이사에는 고규대 이데일리 출판실장 등 12명을, 감사에는 이해성 내일신문 CTO·내일이비즈 공동대표를 각각 선출했다.

디지털협의회는 한국신문협회 회원사 소속 디지털 담당 실(국)장들의 단체로, 디지털 뉴스의 생산·유통 정상화, 디지털 뉴스 저작권 침해 대응 등을 위해 2023년 5월 24일 창립됐으며 현재 전국 32개 주요 신문사와 뉴스 통신사가 가입돼 있다.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신한수 서울경제 전략기획실 부국장 ▲부회장 우창희 중도일보 뉴스디지털부 부국장, 강인석 전북일보 이사·디지털미디어국장, 김기환 세계일보 디지털미디어국장, 김현철 강원일보 이사·디지털미디어본부장, 민병수 중부일보 디지털뉴스부 총괄부국장, 윤여창 머니투데이 디지털뉴스부 부국장, 이동엽 울산매일 전략이사 ▲감사 이해성 내일신문 CTO·내일이비즈 공동대표 등이다.
현옥란 기자 seve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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