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23일(음력 2월 5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23일(음력 2월 5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3-22 15:2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23일(음력 2월 5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경솔하게 행동하지 말고 1 ` 7 ` 10 ` 12월생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어라. 욕심으로만 자기 것이 되는게 아니다.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먼저 생각할 것. ㄴ ` ㅅ ` ㅈ성씨를 경마 ` 오락에 절대로 손대지 마라. 잘못하면 있는 것 몽땅 털릴 수.







▶ 소띠 `



기력을 기르고 준비하는 때로 4 ` 5 ` 6 ` 8월생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보다는 현 상태를 지키면 결과가 좋다. 빨간색이나 파란색의 옷을 입으면 힘이 생기니 활용할 것. ㄱ ` ㅇ ` ㅊ성씨는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는 일이 있을 듯.







▶범띠



익숙치 못한 일에 손대면 1 ` 3 ` 9 ` 10월생은 실패하기 쉽다. 본분해서 이탈하지 말 것. 독선, 억지 부림 등은 경계해야 주위 사람에게 고립되지 않을 듯. ㅁ ` ㅇ ` ㅈ성씨는 맹목적으로 돌아다니지 말고 이익을 위해 근신하고 자기 목표에 전념하라.







▶토끼띠



ㄱ ` ㅁ ` ㅂ성씨는 도시의 중심에서 북 ` 동 방향으로 이동하면 협력자를 만날 수 있다. 2 ` 5 ` 8 ` 9월생 일의 실체를 밟아 행동을 청하라. 전진은 요령보다 정도를 택하는게 이익과 연결되니 유념할 것. 침착 ` 냉정하게 현 상태를 고수 하도록.







▶용띠



확실성이 있다면 1 ` 5 ` 8 ` 10월생은 실행해도 좋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고 시작을 잘해야 결과가 순조로운 법. 시작에서 운이 좋은 날이다. ㄱ ` ㅈ ` ㅎ성씨는 대인관계에서 솔직한 대응이 오히려 이미지를 좋게 할 수 있으니 있는 그대로를 보아라.







▶뱀띠



건망증이나 판단의 실수가 있기 쉬우니 2 ` 4 ` 6 ` 10월생은 스스로 컨디션을 잘 살피고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유의하라. 직장인은 문서나 공문을 꼼꼼히 살펴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것. ㅂ ` ㅅ ` ㅇ성씨는 매사 정체되기 쉬운 저조한 운기다.







▶말띠



직장인 1 ` 3 ` 6 ` 11월생은 평소에 눈치 보이던 상사에게 자신있게 접근하면 의외로 당신 뜻을 전할 수 있는 날이다. 특히 ㅅ ` ㅈ ` ㅊ성씨 상사가 그대 맘을 알아주는 격. ㅁ ` ㅂ ` ㅍ성씨로 사람을 많이 대하거나 돌아다니는 직업을 가진 이들에게는 길일.







▶양띠



자신의 재주만 믿고 2 ` 4 ` 6 ` 9월생은 빚더미에 올라설 수 있으니 주의. 재산 증식도 운이 따를 때 적당 것 해야지 욕심껏 절제하지 않으면 화를 몰고 오는 원인이 됨을 알 것. ㄴ ` ㅇ ` ㅈ성씨 사업가는 무리하게 추진할 때가 아니다. 피로가 쌓이기 쉬운 날.







▶원숭이띠



2 ` 8 ` 9 ` 11월생은 정세에 맞는 대응이 실효를 거둔다. 양심적으로 공의로운 일에 손대면 큰 성과를 얻을 수. 방송 ` 언론계통 종사자 ㄴ ` ㅈ ` ㅊ성씨는 다른 업종과의 대인관계에서 의외릐 실적을 거둘 수 있는 날. 단, 원숭이띠와는 상극이니 멀리하라.







▶ 닭띠



ㄴ ` ㅅ ` ㅈ성씨는 부부 서로 믿음으로 대하고 관용을 베풀 때 상대에게 당신 의사를 똑바로 전달할 수 있다. 매사 자기주장이 지나치니 서로 평행선을 걷는 것임을 알 것. 2 ` 7 ` 8 ` 11월생 사업가는 용기만이 불황을 이기는 길이다. 업자간 말다툼에 주의.







▶ 개띠



생각이 깊고 겸손한 면은 있지만 2 ` 4 ` 5 ` 11월생은 지나치면 완고하고 답답한 인상을 주기 쉬우니 변화를 가져보는 것도 좋을 듯. 오늘은 주의 사람들과 호탕하게 어울려 보라. 기분이 새로워 질 것이다. ㄴ ` ㅅ ` ㅎ성씨는 말은 분야에게 인정받는 날.







▶ 돼지띠



일보후퇴. 이보전진을 위해서 1 ` 3 ` 5 ` 9월생은 참고 견디는 길만이 지금의 힘든 고비를 넘기는 길임을 알라. 남에게 주었던 것 받기는 용이하지 않을 듯. 무슨 일이든 쉽게 해결하려 다가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갈 수 있으니 운이 안 좋을 때는 근신할 것.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허태정-이장우 도시철도 서로 다른 청사진 표심 '촉각'
  2. 출마제한·내란잔당·낙하산… 충남 국회의원 보궐선거 혼전
  3. 대전 죽동중 신설 요구 잇달아… 교육감 후보들 "학교 설립 긍정"
  4. [신간] "고독사는 과연 비극일까"…'슈카쓰' 담은 소설 '행복한 고독사' 출간
  5. 청주 산모 비극, 대전이라면 달랐을까… 응급실 이송사업 전국확대 관심↑
  1. '이장우 vs 허태정' 리턴매치… 대전시장 주도권 다툼 본격화
  2. 파랑·핑크·초록… 대전교육감 '색(色) 마케팅'
  3. 힘 합쳐도 버거운데…野 '정진석 공천여부' 뇌관 부상
  4. 'AI가 돈사 운영' ETRI 제주서 AX 스마트팜 구축… '탄소중립' 축산 실증
  5. [부고] 김귀남 대전 서구청 언론홍보팀장 시모상

헤드라인 뉴스


이제 국회의 시간… 시민사회 "행정수도법 조속 처리하라"

이제 국회의 시간… 시민사회 "행정수도법 조속 처리하라"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를 하루 앞두고, 세종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이 국회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20년간 이어온 연구와 검토라는 변명의 시간을 종식하고, 행정수도특별법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특히 수도 이전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바탕으로, 정치권의 특별법 당론 채택을 강하게 요구했다. 42개 세종·전국 시민사회단체(이하 시민단체)는 6일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 조속한 입법을 한목소리로 요구했다. 이날 회견에는 지방분권 전국회의 11개 지역단체와 한..

`7천피도 넘겼다` 새 역사 쓴 코스피… 코스닥, 지역 상장사는 소외
'7천피도 넘겼다' 새 역사 쓴 코스피… 코스닥, 지역 상장사는 소외

코스피 지수가 6일 반도체 대형주의 급등세에 힘입어 장중 사상 첫 7000선을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썼다. 그러나 이번 급등세가 소수 종목 및 분야에 편중돼 있다는 점과 코스닥과 지역 상장기업의 동반 상승을 이끌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과제로 남는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447.57포인트(6.45%) 오른 7384.56으로 거래를 마쳤다. 올해 2월 25일 처음으로 6000포인트를 돌파한 뒤 약 두 달 만의 대기록이다. 장 초반에는 코스피200선물지수의 급등세로 인해 올해 7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

[민선9기, 문화 숙원 풀릴까] 시립극단은 30년째, 박용래 생가는 주차장…
[민선9기, 문화 숙원 풀릴까] 시립극단은 30년째, 박용래 생가는 주차장…

문화는 특정 도시 경쟁력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 중 하나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각 후보들이 문화, 예술 공약을 내놓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지난 8년 간 대전시 문화정책에 대한 평가는 결이 다르다. 민선 7기엔 코로나 19 위기 속 예술인 지원과 운영 중심 정책이 두드러졌다. 반면 민선 8기에는 문화시설 확충과 대형 사업을 앞세운 외형적 확장이 눈에 띈다. 중도일보는 이에 따라 지난 8년간 대전시의 문화정책을 되짚어 미래를 위한 제언을 하고자 한다. 앞으로 민선9기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문화정책이 어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 ‘공정선거 함께해요’ ‘공정선거 함께해요’

  •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