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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고 '틈새버스킹' 사진.(사진=충주교육지원청 제공) |
충주고는 20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학생 참여형 공연 프로그램인 '틈새버스킹'을 진행했다.
'틈새버스킹'은 등교·점심·하교 시간 등 학교의 짧은 틈새 시간을 활용해 소규모 공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자신의 재능과 끼를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생들이 노래와 악기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교내 분위기를 한층 활기차게 만들었다.
공연에 참여한 학생들과 관람하는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높이고, 일상적인 학교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서예림 음악 교사는 "틈새버스킹은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표현력과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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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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