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사진=독자제보) |
3월 20일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으며, 현재 장비 46대와 소방인력 115명이 투입된 상황이다.
아직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현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현제 기자
![[대전 화재]연락 두절 직원 14명…폭발·붕괴 위험으로 내부진입 어려워](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0d/117_20260320010016441000697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