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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게살기운동 괴산협의회가 '괴산사랑 나라사랑' 강연회를 마친 뒤 기념촬영 했다 (사진=바르게살기운동 괴산군협의회 제공) |
김 교수는 이날 '세계와 한반도 안보정세와 우리의 대응' 주제로 최근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 안보 의식의 중요성을 전달하며 군민 상호 간 소통·화합 등 더 나은 괴산 실현을 강조했다.
괴산협의회는 이번 강연에 앞서 괴산전통시장 일원에서 기초질서 캠페인도 전개했다.
협의회 회원 30여 명은 이번 캠페인에서 시장 일대를 돌며 상인과 시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바른 생활 문화 확립, 건전한 선진사회 조성 등 기초질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전 회장은 "생활 속 기초질서 지키기는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성숙한 사회를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일상생활 주변의 기초질서 지키기 실천을 당부했다.
한편 1990년 설립된 바르게살기운동 괴산협의회는 법질서 확립 및 안전괴산 캠페인 등 기초질서 지키기 문화 확산을 통한 선진사회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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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