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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권재 오산시장, 중동 정세 불안 대응 관내 주유소 현장 점검·현장 소통 강화 사진제공/오산시청 |
전날 이권재 시장은 관내 주유소를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가격 변동 대응 상황 등을 공유했다.
시는 31일까지 주유소 33곳을 대상으로 ▲판매가격 게시 현황 ▲유류 재고 보유량 ▲공급가격 변동 내역 ▲최고가격 준수 여부 ▲가격표시 적정성 등을 중점 점검한다.
이어 4월 17일까지 액화석유가스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스시설 안전관리 상태 ▲화재 및 가스 사고 예방 조치 여부 등을 중심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점검을 통해 연료공급 안정성과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동시에 확인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은 즉시 보완 조치해 시민 불안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오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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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