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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청사 전경 |
이번 협약은 지방자치단체와 경찰, 지원기관 간 개별 대응의 한계를 보완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피해자가 일상 기능 회복지원을 위해 경기도와 시군 특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112 신고 사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사건 발생 초기부터 피해자 맞춤형 통합지원(의료·법률·심리)과 재발 방지를 위한 사후관리 등 체계적인 보호 및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한편 바로 희망팀은 4월 13일 시 복지행정타운 9층에 문을 열고, 전문 상담사와 경찰관을 비상주로 배치해 폭력 피해자 지원에 협력할 계획이다. 광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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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