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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중앙도서관 외부 전경 |
18일 시에 따르면,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책-AI-코딩을 결합한 독서 기반 코딩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린이들의 논리적 사고와 창의적 사고 및 문제해결 역량을 키우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 도서관 100개관이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도서관은 △아산시 중앙도서관 △탕정온샘도서관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배방도서관 △배방월천도서관 △음봉어울샘도서관으로, 이 중 중앙·탕정온샘·배방도서관은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아산시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지원을 받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오는 7~8월 중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최경화 아산시립도서관 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산시 어린이들이 책과 AI·코딩이 융합된 풍요로운 독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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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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