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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동종합사회복지관은 3월 17일 사랑을 더하는 일일찻집을 개최했다. 사진=법동종합사회복지관 제공 |
법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자)은 3월 17일 사랑을 더하는 일일찻집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기금 마련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따뜻한 차 한 잔을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법2동 복지만두레에서 정성껏 준비한 수제 대추차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덕구협의회에서 준비한 단호박죽을 방문객들에게 제공하며 행사에 따뜻한 의미를 더했다.
일일찻집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따뜻한 차 한 잔으로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역주민들과 여러 기관과 단체가 뜻을 모아 참여했다.
김성자 관장은 "이번 일일찻집은 많은 분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덕분에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나눔과 소통이 이어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관장은 또 “법동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소통의 가치를 확산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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