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신협, 차밍댄스 회원 점심 나눔…공동체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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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협, 차밍댄스 회원 점심 나눔…공동체 문화 확산

  • 승인 2026-03-18 11:43
  • 신문게재 2026-03-19 5면
  • 전경열 기자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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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고창신협 차밍댄스 회원과 따뜻한 점심 나눔./고창신협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신협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으로 공동체 문화 확산에 나섰다.

18일 고창신협에 따르면 고창읍 한 음식점에서 문화프로그램 '차밍 댄스 교실' 회원들을 대상으로 점심 식사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차밍 댄스 교실 회원들의 꾸준한 참여와 활동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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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고창신협 차밍댄스 회원과 따뜻한 점심 나눔./고창신협 제공
이날 행사에는 차밍 댄스 회원들과 고창신협 임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식사를 나누며 안부를 묻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밝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고창신협이 운영하는 차밍 댄스 교실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활기찬 일상에 기여하는 대표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많은 회원들이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손영찬 이사장은 "항상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해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신협은 문화센터 운영을 비롯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협동조합으로서의 역할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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