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서산시·태안근 파크골프협회 임원 교류전 성황리에 개최

  • 충청
  • 서산시

제2회 서산시·태안근 파크골프협회 임원 교류전 성황리에 개최

제2회 서산시·태안근 파크골프협회 임원 교류전 성황리에 개최

  • 승인 2026-03-14 21:18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KakaoTalk_20260314_211408156_07
서산시파크골프협회와 태안군파크골프협회가 14일 서산시파크골프장에서 양 지역 간 화합과 교류를 위한 임원 친선 교류전을 개최했다.(사진=서산시파크골프협회 제공)
KakaoTalk_20260314_211408156_12
서산시파크골프협회와 태안군파크골프협회가 14일 서산시파크골프장에서 양 지역 간 화합과 교류를 위한 임원 친선 교류전을 개최했다.(사진=서산시파크골프협회 제공)
KakaoTalk_20260314_211408156_08
서산시파크골프협회와 태안군파크골프협회가 14일 서산시파크골프장에서 양 지역 간 화합과 교류를 위한 임원 친선 교류전을 개최했다.(사진=서산시파크골프협회 제공)
KakaoTalk_20260314_211408156_05
서산시파크골프협회와 태안군파크골프협회가 14일 서산시파크골프장에서 양 지역 간 화합과 교류를 위한 임원 친선 교류전을 개최했다.(사진=서산시파크골프협회 제공)
KakaoTalk_20260314_211408156_04
서산시파크골프협회와 태안군파크골프협회가 14일 서산시파크골프장에서 양 지역 간 화합과 교류를 위한 임원 친선 교류전을 개최했다.(사진=서산시파크골프협회 제공)
KakaoTalk_20260314_211408156_10
서산시파크골프협회와 태안군파크골프협회가 14일 서산시파크골프장에서 양 지역 간 화합과 교류를 위한 임원 친선 교류전을 개최했다.(사진=서산시파크골프협회 제공)
KakaoTalk_20260314_211408156_13
서산시파크골프협회와 태안군파크골프협회가 14일 서산시파크골프장에서 양 지역 간 화합과 교류를 위한 임원 친선 교류전을 개최했다.(사진=서산시파크골프협회 제공)
KakaoTalk_20260314_211408156_14
서산시파크골프협회와 태안군파크골프협회가 14일 서산시파크골프장에서 양 지역 간 화합과 교류를 위한 임원 친선 교류전을 개최했다.(사진=서산시파크골프협회 제공)
서산시파크골프협회와 태안군파크골프협회가 양 지역 간 화합과 교류를 위한 임원 친선 교류전을 개최했다.

서산시파크골프협회는 14일 오전 9시 30분 서산시 양대동 파크골프장에서 서산시와 태안군 파크골프협회 회장단 및 임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산·태안 파크골프협회 임원 교류전'을 열고 친선 화합 경기를 펼쳤다.



이번 교류전은 양 협회 임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과 참가비 등 참가자들의 자부담으로 마련돼 더욱 의미를 더했으며, 형식보다는 내실에 중점을 둔 조촐하면서도 화합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해 태안군에서 처음 개최된 데 이어 올해는 서산시에서 열리며 양 지역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교류와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됐다. 양 협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류전을 통해 상호 협력과 친목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일순 서산시파크골프협회장은 "서산과 태안 파크골프협회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우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전을 통해 양 지역 파크골프가 함께 발전하고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기재 태안군파크골프협회장은 "지난해 태안에서 시작된 교류전이 올해 서산에서 이어지며 양 지역 협회의 우정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협력과 친목을 강화하고 파크골프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참가한 임원들도 "경쟁보다는 서로 웃고 즐기며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교류의 장이 계속 이어져 지역 간 화합과 파크골프 저변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용갑, 택시운송법·조세특례 개정안 발의… 택시 상생 3법 완성
  2.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 입학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3.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4. 박범계, 6·3 지방선거 불출마… "통합 논의 멈춰, 책임 통감"
  5. 천안시, 물총새공원 주차장 조성안 주민설명회 개최
  1. 첼리스트 이나영, '보헤미안' 공연으로 음악적 깊이 선보인다
  2. 황운하 “6월 개헌 위해 여야 국회 개헌특위 구성에 나서달라”
  3. 대전농협, '백설기데이' 홍보 캠페인 진행
  4. 금강환경청, 아산 인주산단에서 '찾아가는 환경관리' 상담창구 운영
  5.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헤드라인 뉴스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방파제 테트라포드(tetrapod)는 어떤 기준으로 설치될까? 지난 12일 오후에 찾은 해양수산부 산하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수리실험동에선 해양구조물과 장비 등을 설치·운영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었다. 일상 속 당연시 여겨온 해양 구조물들의 설치 배경엔 수백번, 수천번 끈질긴 연구 끝 최적의 장비 규격을 찾아낸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연구원들의 끈질긴 노력이 숨어 있다.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에 위치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내 4005㎡ 규모의 수리실험동은 파도나 흐름을 인공적으로 발생시킬 수 있는 실험시설을 갖추고 있..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남·북, 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볼 거냐는 한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이 “급정거를 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도시들이 경쟁력을 올리려면 광역화가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청도 지금 대전, 세종, 충남·북으로 많이 나누어져 있는데, 지역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지역연합..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올해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입 전형에서 서울권을 제외한 지역 의대 모집 정원이 늘어남에 따라 충청권 7개 의과대학이 총 118명을 증원한다. 지역 거점 국립대인 충남대는 27명, 충북대는 39명이 늘어 각각 137명, 88명을 모집하고, 건양대와 순천향대 등 5개 사립 의대 역시 52명을 증원해 314명을 선발한다. 13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7학년도~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에 따르면, 2027학년도 지역 의대 32곳의 신입생 모집정원 증원 규모는 총 490명이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