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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동방문은 구정 주요 정책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자리다. 윤환 구청장 취임 이후 동방문은 연 2회로 확대 운영되며 주민과의 현장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효성1동 방문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신정숙 계양구의회 의장, 김대기 대한노인회 계양구지회 회장, 지역 시·구의원과 주민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구정 주요 사업 설명에서는 ▲계양호수공원 조성 ▲계양문화광장 조성 ▲두리캠핑장 및 물놀이장 조성 ▲계양꽃마루 스포츠레저 복합타운 조성 ▲광역철도망 구축 ▲계양테크노밸리 첨단산업단지 조성 등 핵심 사업과 효성권역 주요 사업이 공유됐다.
이어진 구민과의 대화 시간에서는 생활 속 불편 사항부터 지역 현안까지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윤환 구청장은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며 주민들과 소통했다.
윤환 구청장은 "오늘 나눈 소중한 의견들이 계양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가 구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반기 동방문은 ▲12일 효성1·2동 ▲13일 계산1·2동 ▲16일 계산3·4동 ▲17일 작전1·2동 ▲18일 작전서운동·계양1동 ▲19일 계양2·3동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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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