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종남부경찰서와 해밀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자들이 10일 해밀초 앞에서'굿모닝 해피스쿨' 어린이 교통안전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세종남부서 제공 |
이번 활동에는 경찰, 해밀초 관계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이 참여해 '걸을 땐 스마트폰 금지',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 등 안전한 보행 요령 안내와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또 경찰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와 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관리도 병행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신학기를 맞이해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4월 중순까지 이어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등하교 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 단체 등과 협력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조선교 기자 jmission1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조선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