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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비전 2040 미래도시 발전 전략 연구' 최종 보고회 개최 사진제공/용인시청 |
2025년 3월부터 용인시정연구원과 함께 15년 뒤 용인의 미래상 실현 프로젝트는 ▲도시·교통 ▲산업·경제 ▲문화·관광 ▲환경·안전 ▲행정·복지·교육 등 5개 분야, 21개 부문별 전략, 57개 사업을 도출했다.
특히 현재 용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합쳐 1000조 원을 투자하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글로벌 첨단기업도시 위상에 걸맞는 정책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글로벌 반도체 프로젝트에 맞춰 정주 환경을 조성하고, 반도체 전략 기업 R&D 인프라를 지원할 방침이며, 교육, 문화 등 생활 인프라 확충을 본격화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100인의 시민 참여단'을 운영해 시민의 목소리를 연구 결과에 반영해 분야별 핵심사업을 정하고,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반도체 프로젝트가 차질 없이 추진되면 2029년부터 법인지방소득세 등 세수가 대폭 늘어나 용인의 재정이 좋아질 전망이라 100년 대계 미래를 위한 교통, 문화, 관광, 복지, 교육 등에 재정을 과감하게 투자할 방침이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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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