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
특히 ▲에너지 ▲회계·관리일반 ▲건축·토목·설비 등 공사 분야 ▲경비·청소·소득 등 용역 분야 등의 분야에서 비용 절감과 관리비 누수 사각지대 발생 방지를 포함한 종합 컨설팅을 지원한다.
시는 자문 지원단 신설과 운영을 위해 공동주택 관리 조례를 개정하고, 기존 관리 자문단을 포함해 분야별 전문자격증 소지자 30명 이내의 인력을 구성할 계획이다.
시는 공동주택의 관리비 절감 시급성을 감안해 조례개정 전까지 현재 '공동주택관리자문단'과 '주택관리사'를 활용해 공사와 용역 분야 등 적정성을 검토하고, 비용절감 방안에 대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향후 조례개정 등 지원단 구성 체계를 마련해 '관리비 절감 자문지원단'이 구성되면 본격적인 자문 지원을 진행할 방침이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