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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1일 50명 선착순 혜택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 |
무상수리 센터는 2008년부터 사회 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까지 1만 4천여 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매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운영될 예정이며, 1일 50명까지 현장에서 선착순 번호표를 받아 순서대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센터는 전문 정비사와 정비 능력이 검증된 은퇴 경륜 선수들이 참여해, 파손된 핸들 그립, 브레이크, 스탠드, 변속기, 스프라켓, 튜브, 보조 바퀴, 페달, 체인 등 총 9종의 부품 교체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경륜·경정총괄본부는 무상 수리 서비스가 시민들의 활기찬 생활과 건강 증진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 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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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