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수원특례시의회 배지환 의원, 제399회 임시회 환경안전위원회회의 진행 장면 사진제공/수원시의회 |
이날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 지역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비롯해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어 이대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입북)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은 심사보류 됐다.
이어서 도시미래 위원회(위원장 이찬용)는 상임위원회를 열고 조례안 등 총 7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안건 심사 결과, 이찬용 위원장(국민의힘 권선2·곡선)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군용비행장 소음 피해지역 주민지원 조례안', '수원시 공공와이파이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수원시 건축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수원시 정보 취약 계층 정보화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심사했다.
또한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 1·2·3)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공공 인공지능 서비스 등록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수원시 인공지능 미래인재 양성 조례안'이 원안가결 되었고, 권기호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수돗물 안심확인 조례안'은 수정가결 됐다.
이번 조례안은 ▲시민 생활환경 보호 및 안전 강화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인공지능(AI) 시대 대응이며, 현실 민생과 미래를 살피는 조례로 도시 경쟁력 확보와 제도적 기반을 종합적으로 마련했다.
수원=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