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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추진됐다.
구르메 한정식과의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정기 또는 명절 외식 지원 활동을 추진하고, 지역사회 복지 관련 사업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협력 활동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식사와 함께 정서적 교류를 경험하며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사단법인 아트잇다와의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주민에게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과 문화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
육성호 사단법인 아트잇다 대표는 "문화와 예술은 누구나 누려야 할 삶의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고, 삶 속에서 문화가 주는 기쁨과 위로를 느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오명근 한밭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지역사회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으로 취약계층 주민들이 식사와 문화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복지 실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밭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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