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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시의회 본회의. |
이번 조치는 기존 누리집 기반 생중계 체제에서 발생하던 접속 불안정 문제를 개선하고 보다 안정적인 시청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회는 앞서 제300회 임시회에서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시범 방송을 실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제301회 임시회부터 유튜브 생중계를 본격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유튜브 생중계 도입으로 시민 누구나 인터넷을 통해 의회 회의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김낙우 의장은 "이번 송출은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시민 이해를 높이고 의회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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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